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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RTMENTARY PEOPLE
우리 작은 의견 하나까지 100% 반영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용산 이촌동 강촌아파트 25평
2020. 11. 06

FROM. 용산 이촌동 강촌아파트 정민준 & 김서연 님


저희가 집을 처음 구매하는 거라 인테리어에 욕심이 있었는데 아파트멘터리는 고객들의 의견을 잘 반영해 맞춰주는 부분이 있다고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쓸 수 있는 공간이 한정적이다 보니까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요소를 빼고 싶었어요. 최대한 작은 집이 넓게 보일 수 있는 인테리어를 요청했지요. 천장은 몰드 없이 면으로만 깔끔하게 정리해주시고 부가적인 것들을 최대한 빼 주셨습니다. 부엌에서 설거지나 요리를 하면서 거실에 있는 사람과 대화를 하거나 트여있는 베란다 밖의 뷰를 바라보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가정집에서 볼 수 없는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테일이다 보니 손님들께 미술관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요. 저희처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는 의도를 가지고 인테리어를 진행하고 싶으신 분들께 아파트멘터리가 가장 좋은 선택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원하는 느낌을 말씀드리면 잘 알아채 주시는 것 같더라고요. 다른 친구도 인테리어를 한다고 하면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