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서비스신청
story cover
APARTMENTARY PEOPLE
남편을 바라보고 대화하면서 요리할 수 있어서 좋아요
분당 파크뷰 32평
2020. 09. 16

FROM. 분당 파크뷰 32평형 신민정 고객님

기존의 키친에 키큰장이 들어가 있었는데 그게 좀 답답해 보여서 반을 비우고, 커피바를 만들었습니다. 커피를 마시거나 그림을 볼 수 있는 작은 공간이 있었으면 했거든요. 부엌 중앙에 큰 아일랜드 테이블이 있어요. 여기서 남편을 바라보며 요리할 수 있는 게 좋고 조리 공간이 꽤 넓어서 펼쳐놓고 베이킹, 요리를 하기에도 편리합니다. 나중에 다른 부분도 인테리어를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때도 아파트멘터리에서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