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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RTMENTARY PEOPLE
[SBL 캠페인] 진정한 안식처에서 찾은 행복
위례 포레샤인 31PY
2022. 10. 27
아파트멘터리 이미지


SPACE BETTERS LIFE 캠페인은
변화한 집에서 시작된 고객의 새로운 삶의 모습을 공유하는 콘텐츠입니다.
일과 삶의 밸런스를 맞추고 가치 소비를 중요시하는 미들노트 세대.
꿈꾸던 아파트라이프를 위해, 지극히 사적인 방식으로 일상을 꾸려가는 미들노트 세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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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스러운 두 아이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한 가족을 만났습니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하루를 48시간처럼 사는 권용석, 김나야님 가족은 얼마 전 위례 신도시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원래 개포동에 살았어요. 강남은 살기 좋은 동네임이 분명했지만, 집 밖으로 나오면 복잡하고 차가 많아서 유모차 밀며 가볍게 산책하기도 힘들었어요. 어디든 차로 이동해야 하는 게 많이 불편했죠. 가족 모두를 위해 이사를 결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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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석님은 3년 전까지 일찍 나가고 늦게 들어오는 바쁜 직장인이었습니다. 첫째 태오가 태어난 후 인스타그램에 육아 일지를 남겼고 그게 시작이 되어 지금은 아동복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소 옷에 관심이 많았어요. 자연스럽게 태오 옷에도 신경을 많이 쓰게 되었는데 같은 또래의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어요. 좋아하는 일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온 것 같아 바로 시작했죠.”
새로운 일을 시작한 후 가장 크게 변한 것은 집에 대한 생각이었습니다. 일반 직장인 출퇴근 루틴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일하다 보니 잠만 자던 집에 애정을 쏟기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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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우리 가족만의 공간을 제대로 꾸려보고 싶었어요. 크게 불편함 없던 신축아파트를 리모델링한 이유도 이 때문이죠. 미래를 위해 집에 투자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고민 없이 결정했어요.”


촬영 스튜디오처럼 탁 트인 깔끔한 인테리어를 원했던 권용석님은 화이트톤을 콘셉트로 공간을 그려 나갔습니다. 단정하게 정돈한 거실에는 TV 시청 대신 대화를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게 소파를 마주보게 배치하고 한 쪽에는 작은 홈오피스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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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스트링 선반을 설치하고 그 앞에 작은 다이닝 테이블을 두었어요. 이곳에서 일도 하고 아이들과 함께 놀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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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옆 공간은 브랜드 옷 사진을 찍는 미니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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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가 좋아하는 공간인 주방은 일자형으로 개방감을 살렸습니다. 또다른 거실처럼 사용하고 싶어서 편리한 동선으로 과감히 구조를 변경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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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시원해진 주방은 낮에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로, 저녁에는 부부를 위한 와인바로 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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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만 해도 저는 미래를 위해 지금 당장 돈을 모으는 게 중요했어요. 아내는 현재에 충실하며 가족과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게 중요했고요. 지금은 제가 완전히 바뀌었죠.”
권용석님은 이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무엇보다 소중해졌다 말합니다. 아침부터 육아 전쟁을 치르고 여전히 바쁘게 일하지만, 그저 잠 자는 곳이던 집은 진정한 안식처로 변했고 삶은 더 풍요로워졌습니다. 연신 행복한 웃음을 보이던, 서로를 꼭 닮은 네 가족의 얼굴이 기억에 남네요.
“리모델링한 후 라이프스타일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복하게 평범하게 삶을 즐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