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의 대비로 공간 구분하기
연희동 연희파크푸르지오33
이번 현장은 2019년에 완공된 신축 현장으로,
대부분의 공간을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깔끔한 화이트 실크벽지와 중간 톤의 강마루를 시공한 거실입니다.
상판은 칸스톤을 시공하고 하부장만 남겨 트인 느낌을 준 주방입니다.
서브웨이 타일과 볼 형태의 조명이 밋밋한 느낌을 없애줍니다.
천장에는 진한 네이비 벽지를,
바닥에는 다크톤의 강마루를 사용해 확실하게 분리된 느낌을 준 안방입니다.
아이방과 스페어룸에는 밝은 하늘색의 벽지를 천장에 부분 시공해
생기있는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안방 욕실은 블랙 컬러의 포슬린 타일과 칸스톤 상판을 시공해 고급스럽고 무게감 있게 연출했습니다.
반면 공용 욕실에는 화이트 포슬린 타일과 민트 컬러 타일을 시공해 화사함을 더했습니다.
현관에는 화이트 포슬린 타일을 시공해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습니다.
두 개의 신발장 중 한 쪽을 없애는 대신
벤치장과 거울을 설치해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2019년에 완공된 신축 현장으로,
대부분의 공간을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깔끔한 화이트 실크벽지와 중간 톤의 강마루를 시공한 거실입니다.
상판은 칸스톤을 시공하고 하부장만 남겨 트인 느낌을 준 주방입니다.
서브웨이 타일과 볼 형태의 조명이 밋밋한 느낌을 없애줍니다.
천장에는 진한 네이비 벽지를,
바닥에는 다크톤의 강마루를 사용해 확실하게 분리된 느낌을 준 안방입니다.
아이방과 스페어룸에는 밝은 하늘색의 벽지를 천장에 부분 시공해
생기있는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안방 욕실은 블랙 컬러의 포슬린 타일과 칸스톤 상판을 시공해 고급스럽고 무게감 있게 연출했습니다.
반면 공용 욕실에는 화이트 포슬린 타일과 민트 컬러 타일을 시공해 화사함을 더했습니다.
현관에는 화이트 포슬린 타일을 시공해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습니다.
두 개의 신발장 중 한 쪽을 없애는 대신
벤치장과 거울을 설치해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