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ARTWALL
마포구 래미안푸르지오34C
화이트와 쿨그레이로 미니멀 인테리어를 완성한 34평 아파트입니다.
폴리싱 소재와 통일되지 않은 저채도 컬러 조합이 어수선한 비포였습니다.
크게 노후하지 않은 연식 6년 차 아파트의 기본 자재를 살리면서 필름 시공으로 톤을 정리했습니다.
화이트 실크벽지로 전체 도배를 진행하고 내추럴톤 강마루를 시공했습니다.

기존 대리석 아트월을 목공과 도장 작업으로 미니멀하게 바꿨습니다.
창쪽으로 세로로 긴 장을 제작해 수납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우물 천정 형태에 맞춰 수납장 넓이만큼 바닥의 단을 올려 대칭을 맞췄습니다.
주방 가구의 교체 없이 장을 모두 쿨그레이 필름으로 리폼 했습니다.
오픈되어 있던 냉장고장 옆 수납공간은 선반과 도어를 설치해 더욱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같은 톤의 펜던트 조명을 설치해 모던하고 세련된 키친을 완성했습니다.
몰딩을 최소화한 심플한 디자인의 붙박이장을 제작해 한쪽 벽면 전체를 채웠습니다,
투박한 등 박스를 제거하고 사각 면조명을 설치해 천장면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벽면 컬러에 맞춰 몰딩, 걸레받이, 문, 문틀을 모두 화이트 PET 필름으로 리폼했습니다.
화장대 역시 화이트 필름으로 리폼해 톤 앤 매너를 맞췄습니다.
거울 부분은 그대로 살리고 무광 화이트 필름으로 붙박이장을 리폼했습니다.
바닥을 제외한 모든 면을 화이트로 통일해 아이들을 위한 화사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서재는 그레이 실크벽지로 도배했습니다.
다른 공간들보다 톤을 낮춰 몰입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현관문을 베이지 필름으로 리폼하고,
폴리싱 소재의 신발장을 무광 필름으로 리폼해 입구부터 미니멀한 무드를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습니다.
화이트와 쿨그레이로 미니멀 인테리어를 완성한 34평 아파트입니다.
폴리싱 소재와 통일되지 않은 저채도 컬러 조합이 어수선한 비포였습니다.
크게 노후하지 않은 연식 6년 차 아파트의 기본 자재를 살리면서 필름 시공으로 톤을 정리했습니다.
화이트 실크벽지로 전체 도배를 진행하고 내추럴톤 강마루를 시공했습니다.

기존 대리석 아트월을 목공과 도장 작업으로 미니멀하게 바꿨습니다.
창쪽으로 세로로 긴 장을 제작해 수납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우물 천정 형태에 맞춰 수납장 넓이만큼 바닥의 단을 올려 대칭을 맞췄습니다.
주방 가구의 교체 없이 장을 모두 쿨그레이 필름으로 리폼 했습니다.
오픈되어 있던 냉장고장 옆 수납공간은 선반과 도어를 설치해 더욱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같은 톤의 펜던트 조명을 설치해 모던하고 세련된 키친을 완성했습니다.
몰딩을 최소화한 심플한 디자인의 붙박이장을 제작해 한쪽 벽면 전체를 채웠습니다,
투박한 등 박스를 제거하고 사각 면조명을 설치해 천장면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벽면 컬러에 맞춰 몰딩, 걸레받이, 문, 문틀을 모두 화이트 PET 필름으로 리폼했습니다.
화장대 역시 화이트 필름으로 리폼해 톤 앤 매너를 맞췄습니다.
거울 부분은 그대로 살리고 무광 화이트 필름으로 붙박이장을 리폼했습니다.
바닥을 제외한 모든 면을 화이트로 통일해 아이들을 위한 화사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서재는 그레이 실크벽지로 도배했습니다.
다른 공간들보다 톤을 낮춰 몰입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현관문을 베이지 필름으로 리폼하고,
폴리싱 소재의 신발장을 무광 필름으로 리폼해 입구부터 미니멀한 무드를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