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을 더해 선명해진 화이트 하우스
송파구 잠실 엘스33C
심플한 화이트 바탕에 블랙 디테일을 더해 입체감을 살린 33평 아파트입니다.
거실 아트월을 철거하고, 화이트 실크벽지로 전체 도배를 진행했습니다.

몰딩과 걸레받이, 새시를 화이트 PET 필름으로 리폼하고 바닥은 화이트워시 원목마루로 시공했습니다.

깔끔한 화이트 벽면에 편안한 느낌을 주는 원목마루와 베이지색 커튼을 더해 집 전체의 밸런스를 맞췄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실용적으로 계획한 상하부장 조합의 'ㅡ자' 주방입니다.

상하부장 도어를 연그레이 컬러로 도장하고, 벽면을 그레이 테라조 타일로 시공했습니다.
테라조 특유의 입자감은 느껴지되, 패턴 컬러가 은은한 타일을 선택해 심플 무드를 유지했습니다

블랙 컬러의 클린터치 상판을 두어 더욱 선명한 주방이 되었습니다.
붙박이장을 화이트 도장한 푸시-풀타입 도어로 교체하고
​화장대도 거울 수납장 아래로 화이트 도장한 서랍장을 두었습니다.

크림색 커튼을 달아 화이트톤은 유지하면서 아늑함을 더했습니다.
​아이방의 붙박이장을 철거하고, 놀이공간으로 바꿨습니다.
벽이 들어간 부분만 민트색으로 도배해 공간 분리 효과는 물론 더욱 특별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책장을 설치하거나 낮은 수납장에 쿠션을 두어 소파로 사용하는 등 다양한 활용이 기대되는 공간입니다.
다른 공간과 동일하게 시공했습니다.
블랙 포인트가 돋보이는 안방 욕실입니다.
무광 그레이 포슬린 타일로 벽과 바닥을 매트하게 마감했습니다.
세면 수전, 수건걸이 등 욕실 액세서리들을 무광 블랙으로 배치해 입체감을 더했습니다.
거실 욕실은 불규칙 패턴의 그레이 포슬린 타일을 사용했습니다.
안방 욕실에 비해 타일 패턴이 커진 만큼 세면 수전과 기타 욕실 액세서리들을
화이트와 실버로 통일해 미니멀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현관은 베이지 포슬린 타일을 바닥을 깔고, 신발장을 교체했습니다.

중문은 블랙 스틸 프레임+모루 유리로 시공했습니다.
세로 물결무늬를 가진 모루 유리를 사용해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프라이버시는 보호할 수 있습니다.
심플한 화이트 바탕에 블랙 디테일을 더해 입체감을 살린 33평 아파트입니다.
거실 아트월을 철거하고, 화이트 실크벽지로 전체 도배를 진행했습니다.

몰딩과 걸레받이, 새시를 화이트 PET 필름으로 리폼하고 바닥은 화이트워시 원목마루로 시공했습니다.

깔끔한 화이트 벽면에 편안한 느낌을 주는 원목마루와 베이지색 커튼을 더해 집 전체의 밸런스를 맞췄습니다.
필요한 만큼만 실용적으로 계획한 상하부장 조합의 'ㅡ자' 주방입니다.

상하부장 도어를 연그레이 컬러로 도장하고, 벽면을 그레이 테라조 타일로 시공했습니다.
테라조 특유의 입자감은 느껴지되, 패턴 컬러가 은은한 타일을 선택해 심플 무드를 유지했습니다

블랙 컬러의 클린터치 상판을 두어 더욱 선명한 주방이 되었습니다.
붙박이장을 화이트 도장한 푸시-풀타입 도어로 교체하고
​화장대도 거울 수납장 아래로 화이트 도장한 서랍장을 두었습니다.

크림색 커튼을 달아 화이트톤은 유지하면서 아늑함을 더했습니다.
​아이방의 붙박이장을 철거하고, 놀이공간으로 바꿨습니다.
벽이 들어간 부분만 민트색으로 도배해 공간 분리 효과는 물론 더욱 특별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책장을 설치하거나 낮은 수납장에 쿠션을 두어 소파로 사용하는 등 다양한 활용이 기대되는 공간입니다.
다른 공간과 동일하게 시공했습니다.
블랙 포인트가 돋보이는 안방 욕실입니다.
무광 그레이 포슬린 타일로 벽과 바닥을 매트하게 마감했습니다.
세면 수전, 수건걸이 등 욕실 액세서리들을 무광 블랙으로 배치해 입체감을 더했습니다.
거실 욕실은 불규칙 패턴의 그레이 포슬린 타일을 사용했습니다.
안방 욕실에 비해 타일 패턴이 커진 만큼 세면 수전과 기타 욕실 액세서리들을
화이트와 실버로 통일해 미니멀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현관은 베이지 포슬린 타일을 바닥을 깔고, 신발장을 교체했습니다.

중문은 블랙 스틸 프레임+모루 유리로 시공했습니다.
세로 물결무늬를 가진 모루 유리를 사용해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프라이버시는 보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