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타일로 지루함을 없앤 공간
분당 효자촌 미래타운47
브릭과 패턴, 포인트 타일로 모던 인테리어를 완성한 48평 아파트입니다.
베이지 실크벽지로 전체 도배를 진행하고
화이트 PET 필름으로 몰딩, 걸레받이, 새시를 리폼했습니다.

바닥은 내추럴톤의 장판으로 시공했습니다.
요즘은 장판도 패턴이 자연스러워 장판을 선택하는 분들이 늘고 있어요.

연한 베이지 컬러를 메인으로 사용해 차분하면서 아늑한 거실이 되었습니다.
도어의 음각 프레임과 앤티크한 손잡이가 특징인 모던 클래식 키친입니다.

화이트 PET 소재를 사용한 하부장+키큰장의 ㄷ자 형태로 구성하고
화이트 인조대리석 상판을 두어 톤을 맞췄습니다.

상부장이 없이 드러난 벽면은 브릭 패턴의 모자이크 타일로 시공했습니다.
공간의 개방감이 느껴지는 것은 물론
추가적으로 놓일 식기와 소품의 스타일링이 기대되는 오픈형 주방입니다.
창틀 아래로 주방 하부장과 동일한 디자인의 반장을 두었습니다.
반장은 커피바의 역할을 해 다이닝룸을 홈카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앙에는 펜던트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낮은 조도의 주황빛은 따뜻한 분위기를 형성해 식탁 조명으로 적절합니다.
유리 가벽이 시선을 끄는 안방입니다.
붙박이장에서 파우더룸 폭만큼 간격을 두고 가벽을 설치했습니다.

유리 가벽은 시선을 완전히 차단하지 않기 때문에
답답함은 줄이고 자연스럽게 공간이 연결되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가벽 설치로 좁아진 붙박이장 앞 공간은
붙박이장 도어를 미닫이로 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파우더룸은 천장에 레일 박스를 설치하고 슬라이딩 도어로 시공했습니다.

화장대와 붙박이장은 화이트 PET 필름으로,
욕실 문과 문틀은 크림 컬러의 필름으로 리폼했습니다.
크림 컬러가 베이지 실크벽지와 어우러져 더욱 부드러운 공간이 되었습니다.
작은방은 다른 공간들과 동일하게 마감한 뒤 붙박이장을 화이트 PET 필름으로 리폼했습니다.
필라테스 강사인 고객님의 요청사항에 맞춰 현관 입구쪽에 위치한 룸을 운동 공간으로 꾸몄습니다.

운동복이나 도구를 보관할 수 있는 수납장을 두고 두 벽면 전체를 거울로 마감했습니다.

거울이 방 전체를 비추어 더욱 넓고 밝은 공간이 되었습니다.
공용 욕실은 샤워부스 단내림 작업 후
직사각 형태의 그레이 포슬린 타일로 미니멀하게 마감했습니다.
안방 욕실은 은은한 베이지 포슬린 타일을 메인으로 사용하고
샤워부스를 기준으로 좀 더 짙은 베이지 컬러의 타일로 경계를 만들어
습식 공간과 건식 공간을 분리했습니다.
얇은 블랙 철제 프레임과 유리의 모던한 슬라이딩 중문을 설치했습니다.

이국적인 패턴 타일을 바닥에 깔고 검은 줄눈으로 마감해 유니크한 분위기를 배가시켰습니다.
작은 범위지만 포인트 역할을 하며 집안 전체의 모던한 분위기를 입구부터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브릭과 패턴, 포인트 타일로 모던 인테리어를 완성한 48평 아파트입니다.
베이지 실크벽지로 전체 도배를 진행하고
화이트 PET 필름으로 몰딩, 걸레받이, 새시를 리폼했습니다.

바닥은 내추럴톤의 장판으로 시공했습니다.
요즘은 장판도 패턴이 자연스러워 장판을 선택하는 분들이 늘고 있어요.

연한 베이지 컬러를 메인으로 사용해 차분하면서 아늑한 거실이 되었습니다.
도어의 음각 프레임과 앤티크한 손잡이가 특징인 모던 클래식 키친입니다.

화이트 PET 소재를 사용한 하부장+키큰장의 ㄷ자 형태로 구성하고
화이트 인조대리석 상판을 두어 톤을 맞췄습니다.

상부장이 없이 드러난 벽면은 브릭 패턴의 모자이크 타일로 시공했습니다.
공간의 개방감이 느껴지는 것은 물론
추가적으로 놓일 식기와 소품의 스타일링이 기대되는 오픈형 주방입니다.
창틀 아래로 주방 하부장과 동일한 디자인의 반장을 두었습니다.
반장은 커피바의 역할을 해 다이닝룸을 홈카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앙에는 펜던트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낮은 조도의 주황빛은 따뜻한 분위기를 형성해 식탁 조명으로 적절합니다.
유리 가벽이 시선을 끄는 안방입니다.
붙박이장에서 파우더룸 폭만큼 간격을 두고 가벽을 설치했습니다.

유리 가벽은 시선을 완전히 차단하지 않기 때문에
답답함은 줄이고 자연스럽게 공간이 연결되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가벽 설치로 좁아진 붙박이장 앞 공간은
붙박이장 도어를 미닫이로 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파우더룸은 천장에 레일 박스를 설치하고 슬라이딩 도어로 시공했습니다.

화장대와 붙박이장은 화이트 PET 필름으로,
욕실 문과 문틀은 크림 컬러의 필름으로 리폼했습니다.
크림 컬러가 베이지 실크벽지와 어우러져 더욱 부드러운 공간이 되었습니다.
작은방은 다른 공간들과 동일하게 마감한 뒤 붙박이장을 화이트 PET 필름으로 리폼했습니다.
필라테스 강사인 고객님의 요청사항에 맞춰 현관 입구쪽에 위치한 룸을 운동 공간으로 꾸몄습니다.

운동복이나 도구를 보관할 수 있는 수납장을 두고 두 벽면 전체를 거울로 마감했습니다.

거울이 방 전체를 비추어 더욱 넓고 밝은 공간이 되었습니다.
공용 욕실은 샤워부스 단내림 작업 후
직사각 형태의 그레이 포슬린 타일로 미니멀하게 마감했습니다.
안방 욕실은 은은한 베이지 포슬린 타일을 메인으로 사용하고
샤워부스를 기준으로 좀 더 짙은 베이지 컬러의 타일로 경계를 만들어
습식 공간과 건식 공간을 분리했습니다.
얇은 블랙 철제 프레임과 유리의 모던한 슬라이딩 중문을 설치했습니다.

이국적인 패턴 타일을 바닥에 깔고 검은 줄눈으로 마감해 유니크한 분위기를 배가시켰습니다.
작은 범위지만 포인트 역할을 하며 집안 전체의 모던한 분위기를 입구부터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