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우드로 마감한 모던 앤티크 아파트
마포구 공덕래미안4차25
다크 우드톤으로 고급스럽게 마감한 25평 아파트입니다.
2005년 준공한 연식 15년 차 아파트로
전체적으로 밝은 톤이지만 다소 변색되고 사용감이 느껴지는 비포입니다.

티크와 연그레이 조합으로 이전과 180도 달라진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계획했습니다.
검은 나뭇결이 특징인 티크 합판마루 시공을 통해 깊이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연그레이 실크벽지로 도배를 진행하고
새시, 몰딩, 걸레받이를 화이트 PET 필름으로 리폼했습니다.

수직면을 바닥면과 대조되는 라이트 톤으로 마감해
티크 마루의 고급스러움은 살리면서 무겁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기존의 원형 등 박스를 없애고 사각 평판조명과
할로겐 매입등을 대칭으로 추가 설치해 천장면을 깔끔하게 마감했습니다.
상+하부장+아일랜드의 ㄴ자 레이아웃은 유지하면서
기존의 드레스룸 미닫이문을 철거하고 세운 가벽 사이즈에 맞춰
키큰장을 추가로 설치해 수납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상하부장 도어는 건식 무늬목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습니다.
건식 무늬목은 습식 무늬목에 비해 두꺼워 내구성은 물론 원목과 비슷한 느낌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상하부장 도어의 나뭇결이 더욱 돋보이도록
상판은 화이트 인조대리석, 벽면은 연그레이 포슬린 타일로 심플하게 마감했습니다.

작업 공간인 주방의 특성상 직사각형으로 긴 밝은 LED 조명을 메인으로 시공하고
둥지를 연상하는 새 장식이 가미된 디자인 조명을 전면에 배치에
나무의 내추럴함을 한층 더 강조했습니다.
안방은 기존의 붙박이장을 철거하고 다른 방과 동일하게 마감해 톤 앤 매너를 맞췄습니다.

다크 우드 수입필름으로 리폼한 화장실 문과 문틀, 방문은
구조적 변화나 추가적인 오브제 없이 그 자체로 공간의 포인트가 됩니다.
드레스룸은 기존의 불필요하게 큰 미닫이 도어를 철거했습니다.
철거 후 가벽을 세우고 다른 방과 동일한 여닫이 도어로 시공했습니다.

가벽면에는 시스템 행거를 두고
남은 두 벽면에 무광 PET 소재의 ㄴ자 붙박이장을 설치해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다른 공간과 동일한 마감 후 붙박이장을 화이트 PET 필름으로 리폼했습니다.
다른 공간들은 은은한 연그레이 컬러를 보조적으로 사용했다면
욕실은 그레이를 메인으로 사용했습니다.

바닥과 벽면을 모두 입자감이 느껴지는 그레이 포슬린 타일로 시공해
모던하고 미니멀한 욕실을 완성했습니다.
현관은 앤티크 카페 같은 느낌을 주는 양개형 중문을 시공했습니다.
거울 프레임은 중문과 같은 다크 우드 수입필름으로 마감했습니다.

신발장은 화이트 PET 필름으로 리폼하고
손잡이를 작은 사이즈의 원형 타입으로 교체해 앤티크 무드를 더했습니다.
다크 우드톤으로 고급스럽게 마감한 25평 아파트입니다.
2005년 준공한 연식 15년 차 아파트로
전체적으로 밝은 톤이지만 다소 변색되고 사용감이 느껴지는 비포입니다.

티크와 연그레이 조합으로 이전과 180도 달라진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계획했습니다.
검은 나뭇결이 특징인 티크 합판마루 시공을 통해 깊이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연그레이 실크벽지로 도배를 진행하고
새시, 몰딩, 걸레받이를 화이트 PET 필름으로 리폼했습니다.

수직면을 바닥면과 대조되는 라이트 톤으로 마감해
티크 마루의 고급스러움은 살리면서 무겁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기존의 원형 등 박스를 없애고 사각 평판조명과
할로겐 매입등을 대칭으로 추가 설치해 천장면을 깔끔하게 마감했습니다.
상+하부장+아일랜드의 ㄴ자 레이아웃은 유지하면서
기존의 드레스룸 미닫이문을 철거하고 세운 가벽 사이즈에 맞춰
키큰장을 추가로 설치해 수납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상하부장 도어는 건식 무늬목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습니다.
건식 무늬목은 습식 무늬목에 비해 두꺼워 내구성은 물론 원목과 비슷한 느낌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상하부장 도어의 나뭇결이 더욱 돋보이도록
상판은 화이트 인조대리석, 벽면은 연그레이 포슬린 타일로 심플하게 마감했습니다.

작업 공간인 주방의 특성상 직사각형으로 긴 밝은 LED 조명을 메인으로 시공하고
둥지를 연상하는 새 장식이 가미된 디자인 조명을 전면에 배치에
나무의 내추럴함을 한층 더 강조했습니다.
안방은 기존의 붙박이장을 철거하고 다른 방과 동일하게 마감해 톤 앤 매너를 맞췄습니다.

다크 우드 수입필름으로 리폼한 화장실 문과 문틀, 방문은
구조적 변화나 추가적인 오브제 없이 그 자체로 공간의 포인트가 됩니다.
드레스룸은 기존의 불필요하게 큰 미닫이 도어를 철거했습니다.
철거 후 가벽을 세우고 다른 방과 동일한 여닫이 도어로 시공했습니다.

가벽면에는 시스템 행거를 두고
남은 두 벽면에 무광 PET 소재의 ㄴ자 붙박이장을 설치해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다른 공간과 동일한 마감 후 붙박이장을 화이트 PET 필름으로 리폼했습니다.
다른 공간들은 은은한 연그레이 컬러를 보조적으로 사용했다면
욕실은 그레이를 메인으로 사용했습니다.

바닥과 벽면을 모두 입자감이 느껴지는 그레이 포슬린 타일로 시공해
모던하고 미니멀한 욕실을 완성했습니다.
현관은 앤티크 카페 같은 느낌을 주는 양개형 중문을 시공했습니다.
거울 프레임은 중문과 같은 다크 우드 수입필름으로 마감했습니다.

신발장은 화이트 PET 필름으로 리폼하고
손잡이를 작은 사이즈의 원형 타입으로 교체해 앤티크 무드를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