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 GREYISH APARTMENT
마포구 상수동 래미안 밤섬리베뉴Ⅱ32C
화이트, 우드, 그레이.
가장 대중적인 컬러와 소재를 나만의 취향으로 풀어낸 32평 아파트입니다.
연식 5년 차 아파트로 크게 노후하지는 않았지만 희미한 베이지 톤의 특색 없는 비포입니다.
화이트를 베이스로 깔고 우드와 그레이를 활용해 내추럴 모던 하우스를 계획했습니다.
도배와 필름 시공으로 거실의 벽면과 천장면을 모두 화이트로 정리했습니다.

바닥은 나뭇결이 느껴지는 애쉬 스모키 합판마루로 시공했습니다.
불규칙한 나무 패턴으로 더욱 내추럴한 무드를 살려줍니다.

기존의 투박한 등 박스를 철거하고 매입등을 설치했습니다.
천정면을 심플하게 마감해 천정고가 더 높아 보이는 효과가 납니다.
고객 소장품인 블랙 스틸 소재의 모던한 벽등을 설치했습니다.
주방은 하부장 + 아일랜드의 ㄷ자 레이아웃은 유지하되
상부장을 모두 철거해 오픈형으로 구성했습니다.

벽면은 입자감이 살아있는 그레이 포슬린 타일로 시공하고
타일 컬러에 맞춰 하부장은 PET 소재의 샌드 그레이 컬러를 선택했습니다.
상판은 내구성이 뛰어난 화이트 세라믹을 두어 기능성을 확보했습니다.
안방은 거실과 동일하게 마감하고 화장대와 방문, 붙박이장을
화이트 PET 필름으로 리폼해 수직면을 모두 화이트로 통일했습니다.

천정은 중량감이 느껴지는 사각 등 박스를 없애고
할로겐 매입등을 설치함으로써 심플하고 가볍게 마감했습니다.

화이트 마감과 바닥재의 컬러와 질감이 어우러져 화이트&우드의 내추럴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작은방은 샌드 그레이 실크벽지로 도배를 진행해 다른 방과 차별성을 두었습니다.
나무 질감을 살린 수납장이 전체적인 톤앤매너를 극대화합니다.
드레스룸은 동일하게 화이트+우드로 마감한 뒤
붙박이장이 아닌 시스템 행거를 설치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시스템 행거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변형이 가능하며
문을 여는 공간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공간 활용도가 좋습니다.
현관은 기존에 있던 중문을 철거하고
신발장은 화이트, 현관문은 브라운 PET 필름으로 리폼해 밝고 열린 공간으로 변화시켰습니다.
화이트, 우드, 그레이.
가장 대중적인 컬러와 소재를 나만의 취향으로 풀어낸 32평 아파트입니다.
연식 5년 차 아파트로 크게 노후하지는 않았지만 희미한 베이지 톤의 특색 없는 비포입니다.
화이트를 베이스로 깔고 우드와 그레이를 활용해 내추럴 모던 하우스를 계획했습니다.
도배와 필름 시공으로 거실의 벽면과 천장면을 모두 화이트로 정리했습니다.

바닥은 나뭇결이 느껴지는 애쉬 스모키 합판마루로 시공했습니다.
불규칙한 나무 패턴으로 더욱 내추럴한 무드를 살려줍니다.

기존의 투박한 등 박스를 철거하고 매입등을 설치했습니다.
천정면을 심플하게 마감해 천정고가 더 높아 보이는 효과가 납니다.
고객 소장품인 블랙 스틸 소재의 모던한 벽등을 설치했습니다.
주방은 하부장 + 아일랜드의 ㄷ자 레이아웃은 유지하되
상부장을 모두 철거해 오픈형으로 구성했습니다.

벽면은 입자감이 살아있는 그레이 포슬린 타일로 시공하고
타일 컬러에 맞춰 하부장은 PET 소재의 샌드 그레이 컬러를 선택했습니다.
상판은 내구성이 뛰어난 화이트 세라믹을 두어 기능성을 확보했습니다.
안방은 거실과 동일하게 마감하고 화장대와 방문, 붙박이장을
화이트 PET 필름으로 리폼해 수직면을 모두 화이트로 통일했습니다.

천정은 중량감이 느껴지는 사각 등 박스를 없애고
할로겐 매입등을 설치함으로써 심플하고 가볍게 마감했습니다.

화이트 마감과 바닥재의 컬러와 질감이 어우러져 화이트&우드의 내추럴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작은방은 샌드 그레이 실크벽지로 도배를 진행해 다른 방과 차별성을 두었습니다.
나무 질감을 살린 수납장이 전체적인 톤앤매너를 극대화합니다.
드레스룸은 동일하게 화이트+우드로 마감한 뒤
붙박이장이 아닌 시스템 행거를 설치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시스템 행거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변형이 가능하며
문을 여는 공간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공간 활용도가 좋습니다.
현관은 기존에 있던 중문을 철거하고
신발장은 화이트, 현관문은 브라운 PET 필름으로 리폼해 밝고 열린 공간으로 변화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