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마감재가 돋보이는 20평대 아파트
용산구 한남리첸시아29A
불필요한 컬러와 패턴들을 걷어내고 심플하게 바꾼 29평 아파트입니다.
어수선한 패턴 벽지와 통일감 없는 컬러의 사용이 특징적인 비포입니다.
화이트를 베이스로 깔끔하게 정리한 후 소재와 컬러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화이트 실크벽지를 바르고 내추럴톤의 원목마루를 시공했습니다.
방문, 새시, 몰딩, 걸레받이를 모두 화이트 PET 필름으로 리폼해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냉장고가 들어가 있던 기존의 가벽을 철거하고
ㅡ자 + 아일랜드 + 키큰장으로 레이아웃을 구성했습니다.

꽉 찬 상부장 대신 선반을 설치해 개방감을 줬습니다.

선반을 포함한 수납장은 연그레이 컬러로 우레탄 도장을 하고
마블 패턴의 칸스톤 상판을 두었습니다.

벽면에 타일을 따로 시공하지 않고 칸스톤을 벽면까지 올려 고급스러운 주방을 완성했습니다.
거실과 마찬가지로 내추럴 톤의 원목 마루를 깔고
벽지와 필름 시공을 통해 화이트 톤으로 정리했습니다.

가벽을 세워 드레스룸 및 파우더룸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아치형 게이트에 민트색 필름을 발라 화이트 공간에 포인트를 줬습니다.
붙박이장과 방문을 화이트 PET필름으로 리폼해 수직면을 모두 화이트로 통일했습니다.
화이트 톤의 마블타일로 바닥과 벽면을 시공했습니다.

샤워 부스의 프레임, 수전 등 디테일 부분은 블랙으로 통일해
블랙&화이트의 화사하고 모던한 욕실을 완성했습니다.
바닥에 입자감이 느껴지는 포슬린 타일을 깔고
같은 그레이 컬러의 PET 필름으로 현관문을 리폼했습니다.

신발장은 화이트 PET필름으로 시공하고
푸시-풀 타입의 경첩으로 깔끔하게 면을 정리했습니다.
불필요한 컬러와 패턴들을 걷어내고 심플하게 바꾼 29평 아파트입니다.
어수선한 패턴 벽지와 통일감 없는 컬러의 사용이 특징적인 비포입니다.
화이트를 베이스로 깔끔하게 정리한 후 소재와 컬러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화이트 실크벽지를 바르고 내추럴톤의 원목마루를 시공했습니다.
방문, 새시, 몰딩, 걸레받이를 모두 화이트 PET 필름으로 리폼해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냉장고가 들어가 있던 기존의 가벽을 철거하고
ㅡ자 + 아일랜드 + 키큰장으로 레이아웃을 구성했습니다.

꽉 찬 상부장 대신 선반을 설치해 개방감을 줬습니다.

선반을 포함한 수납장은 연그레이 컬러로 우레탄 도장을 하고
마블 패턴의 칸스톤 상판을 두었습니다.

벽면에 타일을 따로 시공하지 않고 칸스톤을 벽면까지 올려 고급스러운 주방을 완성했습니다.
거실과 마찬가지로 내추럴 톤의 원목 마루를 깔고
벽지와 필름 시공을 통해 화이트 톤으로 정리했습니다.

가벽을 세워 드레스룸 및 파우더룸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아치형 게이트에 민트색 필름을 발라 화이트 공간에 포인트를 줬습니다.
붙박이장과 방문을 화이트 PET필름으로 리폼해 수직면을 모두 화이트로 통일했습니다.
화이트 톤의 마블타일로 바닥과 벽면을 시공했습니다.

샤워 부스의 프레임, 수전 등 디테일 부분은 블랙으로 통일해
블랙&화이트의 화사하고 모던한 욕실을 완성했습니다.
바닥에 입자감이 느껴지는 포슬린 타일을 깔고
같은 그레이 컬러의 PET 필름으로 현관문을 리폼했습니다.

신발장은 화이트 PET필름으로 시공하고
푸시-풀 타입의 경첩으로 깔끔하게 면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