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컬러를 활용한 입체 인테리어
분당 판교원마을3단지 푸르지오44A
포인트 컬러로 입체감 있는 공간을 완성한 44평 아파트 입니다.
주방, 붙박이장을 비롯해 전체적으로 연식이 느껴지는 아파트였습니다.
메인 화이트 컬러와 포인트 컬러들을 활용하여 밝고 생기있는 공간을 계획했습니다.
거실의 아트월을 철거하고 전체적으로 화이트 실크벽지로 마감했습니다.
샷시, 몰딩, 걸레받이 역시 화이트 PET필름을 시공하여 넓어보이는 거실을 만들었습니다.

기존 마루 바닥을 걷어내고 내추럴 톤의 무늬합판마루를 시공했습니다.
합판마루는 합판에 무늬목을 붙인 형태로 원목마루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특징이 있습니다.
기존의 주방을 모두 철거하고 ㄷ자 형태의 주방을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냉장고가 들어갈 키큰장을 전면 배치하고
아일랜드 가열대를 제작하여 대면형 주방을 구성했습니다.

화이트 컬러의 인조대리석으로 상판을 제작하고
아일랜드를 비롯한 상부장은 블루그레이 컬러로 우레탄 도장하였습니다.
우레탄 도장은 습기과 열에 강해 주방 시공에 적합합니다.

셰이드가 광원을 가려주는 반구형 펜던트 조명이 주방에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해줍니다.
터키블루 컬러로 우레탄 도장한 붙박이장이 인상적인 안방입니다.

벽면과 천장 샷시, 몰딩, 걸레받이, 방문까지
붙박이장을 제외한 모든 면은 화이트 컬러로 시공하여 깨끗하게 마감했습니다.
아이방에는 핑크를 포인트 컬러로 사용했습니다.
핑크 벽지컬러와 잘 어우러지는 샹들리에 조명을 달아 더욱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침실에는 민트를 포인트 컬러로 사용하였습니다.
벽면은 화이트 실크벽지로, 붙박이장과 방문은 화이트 PET필름을 시공해
민트 컬러를 과하지 않게 연출했습니다.
다른 방과 동일하게 마감하고
다크그레이 컬러를 벽체 한면에 사용하여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서로 상반된 분위기를 보여주는 두 개의 욕실입니다.

안방 욕실은 화이트톤의 마블타일 시공을 해 밝은 분위기를 내고
수도꼭지와 샤워기에 로즈골드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공용 욕실은 자연질감을 살린 블랙 포슬린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거울 뒤로 간접조명을 설치하여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현관 바닥은 입자감이 느껴지는 테라조 타일을 깔았습니다.

현관문은 블루, 신발장은 화이트 필름을 시공하고
신발장을 철거한 부분에 벤치를 두고 아래로 간접등을 설치했습니다,

화이트 프레임의 중문은 천장에 레일을 설치하고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해 공간을 차지하지 않게 했습니다.
포인트 컬러로 입체감 있는 공간을 완성한 44평 아파트 입니다.
주방, 붙박이장을 비롯해 전체적으로 연식이 느껴지는 아파트였습니다.
메인 화이트 컬러와 포인트 컬러들을 활용하여 밝고 생기있는 공간을 계획했습니다.
거실의 아트월을 철거하고 전체적으로 화이트 실크벽지로 마감했습니다.
샷시, 몰딩, 걸레받이 역시 화이트 PET필름을 시공하여 넓어보이는 거실을 만들었습니다.

기존 마루 바닥을 걷어내고 내추럴 톤의 무늬합판마루를 시공했습니다.
합판마루는 합판에 무늬목을 붙인 형태로 원목마루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특징이 있습니다.
기존의 주방을 모두 철거하고 ㄷ자 형태의 주방을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냉장고가 들어갈 키큰장을 전면 배치하고
아일랜드 가열대를 제작하여 대면형 주방을 구성했습니다.

화이트 컬러의 인조대리석으로 상판을 제작하고
아일랜드를 비롯한 상부장은 블루그레이 컬러로 우레탄 도장하였습니다.
우레탄 도장은 습기과 열에 강해 주방 시공에 적합합니다.

셰이드가 광원을 가려주는 반구형 펜던트 조명이 주방에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해줍니다.
터키블루 컬러로 우레탄 도장한 붙박이장이 인상적인 안방입니다.

벽면과 천장 샷시, 몰딩, 걸레받이, 방문까지
붙박이장을 제외한 모든 면은 화이트 컬러로 시공하여 깨끗하게 마감했습니다.
아이방에는 핑크를 포인트 컬러로 사용했습니다.
핑크 벽지컬러와 잘 어우러지는 샹들리에 조명을 달아 더욱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침실에는 민트를 포인트 컬러로 사용하였습니다.
벽면은 화이트 실크벽지로, 붙박이장과 방문은 화이트 PET필름을 시공해
민트 컬러를 과하지 않게 연출했습니다.
다른 방과 동일하게 마감하고
다크그레이 컬러를 벽체 한면에 사용하여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서로 상반된 분위기를 보여주는 두 개의 욕실입니다.

안방 욕실은 화이트톤의 마블타일 시공을 해 밝은 분위기를 내고
수도꼭지와 샤워기에 로즈골드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공용 욕실은 자연질감을 살린 블랙 포슬린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거울 뒤로 간접조명을 설치하여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현관 바닥은 입자감이 느껴지는 테라조 타일을 깔았습니다.

현관문은 블루, 신발장은 화이트 필름을 시공하고
신발장을 철거한 부분에 벤치를 두고 아래로 간접등을 설치했습니다,

화이트 프레임의 중문은 천장에 레일을 설치하고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해 공간을 차지하지 않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