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와 석재가 정갈한 균형을 이루다
분당 정자 아이파크 2단지55
주방, 욕실, 시스템 에어컨까지 55평 아파트의 대변신.
드라마틱한 변화에 자연의 텍스처를 담았습니다.
16년의 연식을 가진 55평 아파트의 입주 전 상태입니다.
낡은 마감재뿐 아니라 갇혀있는 구조를 변화시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계획했습니다.
강마루를 걷어내고 원목 마루를, 우물 천정을 해체하고 시스템에어컨, 면조명, 매입등을 시공했습니다.
발코니를 확장하는 대신 폴딩 도어로 공간을 유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천정 몰딩과 걸레받이에 마이너스 몰딩을 설치하고 석고보드로 면을 마감했어요.
친환경 페인트로 마무리해 모서리와 면을 깔끔하게 정돈했습니다.
가장 심혈을 기울인 공간은 주방입니다.

묵직하게 공간을 차지하던 냉장고장은 자리를 옮겨 제품 크기에 맞게 제작했습니다.
ㄷ자 레이아웃을 반대로 뒤집어 동선을 정리했고
인덕션 앞에 설치한 매립형 후드는 필요할 때만 위로 올라와 공간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상부장은 딱 필요한 만큼만 남겼습니다.
넓어진 주방 벽면만큼 자연석 질감의 타일로 감성을 살리고
칸스톤 상판과 화이트, 월넛 PET 소재로 주방 가구를 마감해
고객님들이 가장 선호하시는 화이트+월넛 조합을 완성했습니다.
공간을 분할하던 미닫이문을 철거하고 거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기다란 식탁을 따라 따뜻한 빛을 비추는 팬던트 조명을 설치하고
벽면에는 벤치형 수납장을, 주방 쪽에는 1인용 체어를 두었습니다.
벽과 천정을 화이트 실크 벽지로 도배하고 샷시도 같은 색으로 통일했습니다.
누런 장판이 원목마루로 교체되자 신축 아파트처럼 탈바꿈했습니다.

중심에는 LED 면조명을, 창가에는 할로겐 조명을 설치해 무드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진그레이 실크벽지를 포인트벽에 도배해 변화를 주었습니다.
안방에서 이어지는 문을 막고 독립된 공간으로 만들었어요.
투명한 팬던트 조명을 추가해 심플하게 구성했습니다.

파우더룸으로 사용되던 기존 용도보다는
집중과 몰입이 가능한 작은 서재로 활용할 수 있겠습니다.
화이트 PET로 붙박이장과 방문, 샷시를 리폼했습니다.
마이너스몰딩을 사용한 거실, 주방, 현관과는 달리
각 방은 화이트 평몰딩을 사용하고 도배 마감을 했습니다.
기존에 있던 붙박이장을 철거하고 다른 방과 동일하게 마감했습니다.
미니멀리즘과 여백의 미를 추구한 욕실입니다.
자연석재 질감 타일을 크게 사용해 줄눈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독립욕조, 세면대, 거울에 곡선을 사용하고 부분 조명을 사용해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석재 상판을 올린 건식 세면대에는 벽에서 직접 연결된 수전을 설치했고
입구에는 우드 선반을 놓아 거실과 컨셉을 맞췄습니다.
그레이 포슬린 타일로 유니크한 질감을 살린 현관입니다.

천정과 바닥에 있던 단차를 없애 평탄하게 마감했고 신발장은 리폼했습니다.
수납장을 철거한 자리에는 우드 벤치를 시공해 편리성을 높였습니다.
주방, 욕실, 시스템 에어컨까지 55평 아파트의 대변신.
드라마틱한 변화에 자연의 텍스처를 담았습니다.
16년의 연식을 가진 55평 아파트의 입주 전 상태입니다.
낡은 마감재뿐 아니라 갇혀있는 구조를 변화시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계획했습니다.
강마루를 걷어내고 원목 마루를, 우물 천정을 해체하고 시스템에어컨, 면조명, 매입등을 시공했습니다.
발코니를 확장하는 대신 폴딩 도어로 공간을 유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천정 몰딩과 걸레받이에 마이너스 몰딩을 설치하고 석고보드로 면을 마감했어요.
친환경 페인트로 마무리해 모서리와 면을 깔끔하게 정돈했습니다.
가장 심혈을 기울인 공간은 주방입니다.

묵직하게 공간을 차지하던 냉장고장은 자리를 옮겨 제품 크기에 맞게 제작했습니다.
ㄷ자 레이아웃을 반대로 뒤집어 동선을 정리했고
인덕션 앞에 설치한 매립형 후드는 필요할 때만 위로 올라와 공간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상부장은 딱 필요한 만큼만 남겼습니다.
넓어진 주방 벽면만큼 자연석 질감의 타일로 감성을 살리고
칸스톤 상판과 화이트, 월넛 PET 소재로 주방 가구를 마감해
고객님들이 가장 선호하시는 화이트+월넛 조합을 완성했습니다.
공간을 분할하던 미닫이문을 철거하고 거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기다란 식탁을 따라 따뜻한 빛을 비추는 팬던트 조명을 설치하고
벽면에는 벤치형 수납장을, 주방 쪽에는 1인용 체어를 두었습니다.
벽과 천정을 화이트 실크 벽지로 도배하고 샷시도 같은 색으로 통일했습니다.
누런 장판이 원목마루로 교체되자 신축 아파트처럼 탈바꿈했습니다.

중심에는 LED 면조명을, 창가에는 할로겐 조명을 설치해 무드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진그레이 실크벽지를 포인트벽에 도배해 변화를 주었습니다.
안방에서 이어지는 문을 막고 독립된 공간으로 만들었어요.
투명한 팬던트 조명을 추가해 심플하게 구성했습니다.

파우더룸으로 사용되던 기존 용도보다는
집중과 몰입이 가능한 작은 서재로 활용할 수 있겠습니다.
화이트 PET로 붙박이장과 방문, 샷시를 리폼했습니다.
마이너스몰딩을 사용한 거실, 주방, 현관과는 달리
각 방은 화이트 평몰딩을 사용하고 도배 마감을 했습니다.
기존에 있던 붙박이장을 철거하고 다른 방과 동일하게 마감했습니다.
미니멀리즘과 여백의 미를 추구한 욕실입니다.
자연석재 질감 타일을 크게 사용해 줄눈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독립욕조, 세면대, 거울에 곡선을 사용하고 부분 조명을 사용해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석재 상판을 올린 건식 세면대에는 벽에서 직접 연결된 수전을 설치했고
입구에는 우드 선반을 놓아 거실과 컨셉을 맞췄습니다.
그레이 포슬린 타일로 유니크한 질감을 살린 현관입니다.

천정과 바닥에 있던 단차를 없애 평탄하게 마감했고 신발장은 리폼했습니다.
수납장을 철거한 자리에는 우드 벤치를 시공해 편리성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