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마감으로 더 완벽해진 신축 아파트
광교 중흥S클래스44B
신축아파트의 고급스러운 변신.

밋밋한 마감을 벗겨내고 전체 시공을 진행한 광교 중흥S클래스 45평 아파트입니다.
산뜻한 톤의 우드 패턴으로 꾸며진 신축아파트는 특색을 찾기 힘든 일반적인 인테리어였습니다.
디자인 감각이 돋보이는 고객님과 디자이너의 손길로 모던하게 변했습니다.
평탄화 작업으로 매끈해진 천장에는 다운라이트를 설치하고
바닥에는 무늬가 살아있는 합판마루를 시공했습니다.

확장형 거실이라 TV가 놓인 벽면에 발코니로 향하는 터닝도어가 있었는데
철거 후 도배지로 마감해 벽면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 필름으로 리폼한 샷시에 베이지시어지커튼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내면
빛은 한 껏 받으면서 눈부심과 프라이버시는 보호할 수 있는 완벽한 창이 됩니다.
가족간 소통의 중심이 되는 식탁을 거실과 주방 사이에 놓았습니다.

아일랜드 조리대가 바라보는 방향에 있어 시선이 편안하게 머무르면서
거실에 있는 가족들과도 경계없이 소통할 수 있습니다.

무드등으로는 루이스폴센의 스탠딩 조명을 한 편에 두었습니다.
천정에 갤러리 레일을 설치하면 액자를 쉽게 걸 수 있어요.
계절마다 새로운 작품으로 분위기를 전환시켜주기에도 안성맞춤이랍니다.
ㄷ자 형태의 주방을 모두 철거하고 구조와 마감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모든 수납공간을 키큰장으로 깔끔하게 밀어넣고
커피바에는 하부장만 놓아 미니 홈카페로 구성했습니다.
아일랜드 조리대로 주방설비를 이설해 시선의 방향을 바깥으로 향하게 만들었어요.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한 최고 사양 필름(페닉스)으로 도어를 마감하고
상판은 세라믹을 올려 내구성과 미관을 모두 만족시켰습니다.
화이트 실크벽지와 티크 합판마루의 대비로 선명해진 복도입니다.
수납장과 도어를 화이트 필름으로 리폼해 통일감을 주었고
천장 조명도 중심에 맞춰 일렬로 매입등을 설치해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우물천장을 메꾸고 매입등으로 바꾼 안방.

침대 헤드보드와 프레임, 커튼을 딥블루 컬러로,
바닥과 1인 체어의 색을 브라운으로 맞췄습니다.

파우더룸 앞에는 아치형 게이트로 공간을 구분했어요.
심플하면서도 이색적인 데코레이션으로 각광 받는 인테리어입니다.
화이트 벽지를 고르다보면 화이트의 다양함에 놀라시곤 하는데요,
자녀방에 도배한 화이트는 약간 크림색이 도는 화이트입니다.

샷시와 걸레받이, 붙박이장도 화이트로 통일했고
우드를 활용한 가구에 어울리도록 커텐은 베이지톤으로 골랐습니다.

거실, 안방과는 달리 자녀방에는 사각 평판조명도 설치해
필요에 따라 매입등과 평판조명을 골라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두 면에 창문에는 각각 커텐과 블라인드를 달았습니다.
천장에 컬러를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톤다운된 컬러를 사용하면 유니크한 공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크한 블랙으로 재탄생한 욕실.
가로로 긴 거울 수납장을 따라 간접등을 넣었습니다.
샤워부스에 수건 한 장을 걸쳐보니 고급 호텔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다양한 재질이 공존하던 현관은 블랙 앤 화이트로 정리했습니다.
블랙 라인이 시크하게 가로지르는 스틸 스윙도어를 설치하고 신발장은 화이트 필름 리폼했습니다.

200각 블랙 포세린 타일로 통일한 바닥 타일은 간접등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신축아파트의 고급스러운 변신.

밋밋한 마감을 벗겨내고 전체 시공을 진행한 광교 중흥S클래스 45평 아파트입니다.
산뜻한 톤의 우드 패턴으로 꾸며진 신축아파트는 특색을 찾기 힘든 일반적인 인테리어였습니다.
디자인 감각이 돋보이는 고객님과 디자이너의 손길로 모던하게 변했습니다.
평탄화 작업으로 매끈해진 천장에는 다운라이트를 설치하고
바닥에는 무늬가 살아있는 합판마루를 시공했습니다.

확장형 거실이라 TV가 놓인 벽면에 발코니로 향하는 터닝도어가 있었는데
철거 후 도배지로 마감해 벽면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 필름으로 리폼한 샷시에 베이지시어지커튼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내면
빛은 한 껏 받으면서 눈부심과 프라이버시는 보호할 수 있는 완벽한 창이 됩니다.
가족간 소통의 중심이 되는 식탁을 거실과 주방 사이에 놓았습니다.

아일랜드 조리대가 바라보는 방향에 있어 시선이 편안하게 머무르면서
거실에 있는 가족들과도 경계없이 소통할 수 있습니다.

무드등으로는 루이스폴센의 스탠딩 조명을 한 편에 두었습니다.
천정에 갤러리 레일을 설치하면 액자를 쉽게 걸 수 있어요.
계절마다 새로운 작품으로 분위기를 전환시켜주기에도 안성맞춤이랍니다.
ㄷ자 형태의 주방을 모두 철거하고 구조와 마감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모든 수납공간을 키큰장으로 깔끔하게 밀어넣고
커피바에는 하부장만 놓아 미니 홈카페로 구성했습니다.
아일랜드 조리대로 주방설비를 이설해 시선의 방향을 바깥으로 향하게 만들었어요.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한 최고 사양 필름(페닉스)으로 도어를 마감하고
상판은 세라믹을 올려 내구성과 미관을 모두 만족시켰습니다.
화이트 실크벽지와 티크 합판마루의 대비로 선명해진 복도입니다.
수납장과 도어를 화이트 필름으로 리폼해 통일감을 주었고
천장 조명도 중심에 맞춰 일렬로 매입등을 설치해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우물천장을 메꾸고 매입등으로 바꾼 안방.

침대 헤드보드와 프레임, 커튼을 딥블루 컬러로,
바닥과 1인 체어의 색을 브라운으로 맞췄습니다.

파우더룸 앞에는 아치형 게이트로 공간을 구분했어요.
심플하면서도 이색적인 데코레이션으로 각광 받는 인테리어입니다.
화이트 벽지를 고르다보면 화이트의 다양함에 놀라시곤 하는데요,
자녀방에 도배한 화이트는 약간 크림색이 도는 화이트입니다.

샷시와 걸레받이, 붙박이장도 화이트로 통일했고
우드를 활용한 가구에 어울리도록 커텐은 베이지톤으로 골랐습니다.

거실, 안방과는 달리 자녀방에는 사각 평판조명도 설치해
필요에 따라 매입등과 평판조명을 골라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두 면에 창문에는 각각 커텐과 블라인드를 달았습니다.
천장에 컬러를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톤다운된 컬러를 사용하면 유니크한 공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크한 블랙으로 재탄생한 욕실.
가로로 긴 거울 수납장을 따라 간접등을 넣었습니다.
샤워부스에 수건 한 장을 걸쳐보니 고급 호텔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다양한 재질이 공존하던 현관은 블랙 앤 화이트로 정리했습니다.
블랙 라인이 시크하게 가로지르는 스틸 스윙도어를 설치하고 신발장은 화이트 필름 리폼했습니다.

200각 블랙 포세린 타일로 통일한 바닥 타일은 간접등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