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을 스위트 룸처럼, 아우로이.확인하기
자연이 어우러진 30평대 아파트
판교 산운14단지경남아너스빌38B
톤 개선으로 산뜻하게 새로 태어난 30평대 아파트입니다.
창 밖 풍경과 잘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색감으로 채웠습니다.
주로 어두운 컬러로 마감되어있던 기존 인테리어의 톤을 180도 변화시켰습니다.
상태가 양호한 바닥재는 보존하고 4가지 공정 (도배, 필름, 조명, 커튼) + 주방 옵션을 적용했습니다.
창 밖 풍경과 어우러져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거실입니다.

전반적으로 화이트 실크벽지로 베이스를 깔고
내추럴톤 강마루에 맞추어 톤을 맞췄습니다.
원목 테이블세트부터 라탄 바구니까지 우드로 통일하고
소파와 커튼, 러그는 베이지로 은은하게 연출했습니다.

거실 천정에 있던 샹들리에를 떼어내고 면조명으로 설치했더니
천정고가 훨씬 높아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ㄱ자 내력벽에 냉장고와 수납장을 배치하자 독립적인 다이닝룸이 되었습니다.

무늬목 질감을 살린 수입필름으로 키큰장과 아일랜드 식탁 하부를 마감하고
인조대리석 상판 폭을 넓게 제작해 바 스툴과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팬던트 조명은 눈높이까지 내려오도록 배치해 공간이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옵션 시공으로 드라마틱하게 변화한 주방입니다.

화이트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600각 포슬린타일을 시공해 밝은 무드로 1차 변신,
시원하게 철거한 상부장으로 2차 변신을 했습니다.

상부장 대신 벽면을 따라 특별제작한 금속선반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요,
가벼운 조미료 수납과 더불어 인테리어 소품을 배치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구조 변경없이 마감재만으로 새집이 된 듯한 안방을 둘러보세요.

샷시와 붙박이장은 필름 리폼을 진행했고
햇살 가득한 창문 앞에는 베이지 시어지 커튼을 달아주었습니다.
좁은 공간일수록 밝은 컬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방에 달린 드레스룸을 화이트 필름으로 리폼하고 손잡이를 교체했습니다.
줄무늬 벽지 대신 화이트 실크벽지로 바꾼 아이방에는
유니크한 컬러의 붙박이장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조명을 바꿔 화사해진 현관에는 중문을 달았습니다.
가정집에서는 보기드문 양개도어 중문에 우드필름을 입혀
마치 잘 꾸며놓은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톤 개선으로 산뜻하게 새로 태어난 30평대 아파트입니다.
창 밖 풍경과 잘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색감으로 채웠습니다.
주로 어두운 컬러로 마감되어있던 기존 인테리어의 톤을 180도 변화시켰습니다.
상태가 양호한 바닥재는 보존하고 4가지 공정 (도배, 필름, 조명, 커튼) + 주방 옵션을 적용했습니다.
창 밖 풍경과 어우러져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거실입니다.

전반적으로 화이트 실크벽지로 베이스를 깔고
내추럴톤 강마루에 맞추어 톤을 맞췄습니다.
원목 테이블세트부터 라탄 바구니까지 우드로 통일하고
소파와 커튼, 러그는 베이지로 은은하게 연출했습니다.

거실 천정에 있던 샹들리에를 떼어내고 면조명으로 설치했더니
천정고가 훨씬 높아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ㄱ자 내력벽에 냉장고와 수납장을 배치하자 독립적인 다이닝룸이 되었습니다.

무늬목 질감을 살린 수입필름으로 키큰장과 아일랜드 식탁 하부를 마감하고
인조대리석 상판 폭을 넓게 제작해 바 스툴과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팬던트 조명은 눈높이까지 내려오도록 배치해 공간이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옵션 시공으로 드라마틱하게 변화한 주방입니다.

화이트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600각 포슬린타일을 시공해 밝은 무드로 1차 변신,
시원하게 철거한 상부장으로 2차 변신을 했습니다.

상부장 대신 벽면을 따라 특별제작한 금속선반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요,
가벼운 조미료 수납과 더불어 인테리어 소품을 배치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구조 변경없이 마감재만으로 새집이 된 듯한 안방을 둘러보세요.

샷시와 붙박이장은 필름 리폼을 진행했고
햇살 가득한 창문 앞에는 베이지 시어지 커튼을 달아주었습니다.
좁은 공간일수록 밝은 컬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방에 달린 드레스룸을 화이트 필름으로 리폼하고 손잡이를 교체했습니다.
줄무늬 벽지 대신 화이트 실크벽지로 바꾼 아이방에는
유니크한 컬러의 붙박이장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조명을 바꿔 화사해진 현관에는 중문을 달았습니다.
가정집에서는 보기드문 양개도어 중문에 우드필름을 입혀
마치 잘 꾸며놓은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