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 톤의 럭셔리 인테리어
상암 카이저팰리스클래식49
80대 노부부의 잔잔한 취향이 반영된 모던 클래식 하우스입니다.
10년된 아파트의 변신 전 모습입니다.
다채로운 컬러와 마감재들이 어떻게 정리되었는지 확인해보세요.
원목마루의 중후함이 매력적인 거실입니다.
무광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내기위해 베이지 페인트 도장으로 벽면을 정리했습니다.
거실 중앙 조명없이 곳곳에 매입등을 배치하여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벽면을 바라보던 주방 구조를 뒤집어 대면형 주방을 제작했습니다.
급배수와 배기 설비를 이동하는 큰 공사지만
거실을 바라보며 조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광 베이지 벽과 어울리는 무광 그레이 PET로 가구를 만들고
화이트 칸스톤 상판을 올려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완성했습니다.
베이지 우레탄도장에 밤색으로 포인트를 준 붙박이장이 눈에 띄는 안방입니다.
원목마루의 색감에 맞추어 컬러톤을 맞추었더니 자연스럽게 조화되었습니다.

다른 현장에 비해 유독 깔끔한 느낌이 드는 이 방은 디테일이 살아있는데요,
매립형 손잡이, 마이너스몰딩 걸레받이, 문선몰딩 삭제, 깊은 커튼박스까지
번쩍거리지 않고 매트한 질감으로 연출하고자했던 고객님의 요구사항이 반영된 공간입니다.

거실과 마찬가지로 전체조명을 설치하지 않고 다운라이트만으로 구성했습니다.
가로로 길게 난 창 아래엔 루버 디자인으로 유니크함을 추가했습니다.
작은 공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무드에 맞게 바꿔주었습니다.
안방 욕실은 고급 개인사우나로 탈바꿈했습니다.
80대인 고객님의 나이대를 고려하여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계단을 조성하고
유리벽을 설치해 아늑한 휴식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화이트 마블 타일의 수려한 무늬 덕분에 전체적으로 화사한 느낌이 드네요.
자녀분들이나 친인척의 방문 시 사용할 수 있는 게스트룸입니다.
화려한 벽지를 지우고 전체적인 컨셉에 맞게 정리했습니다.
페인트 도장으로 마감한 거실과는 다르게 그레이 벽지를 도배하고 백색 걸레받이를 설치했습니다.
패턴벽지와 돌출된 벽체를 철거해 시선이 트인 창고방입니다.
수납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PET 붙박이장을 두 면에 제작했습니다.
이 방 역시 중앙의 전체조명을 삭제하고 매입등을 활용해 조명계획을 세웠습니다.
차분하고 은은한 조명을 원하셨던 고객님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천정등은 매입등으로 바꾸고 장식장에 보조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복도 끝 욕실도 모던하게 바뀌었습니다.

벽면을 쓸어내리는 간접등과 라인이 살아있는 벽면 타일,
원형거울과 타일로 마감한 수챗구멍까지 디자이너의 세심한 연출이 돋보이는 욕실입니다.
가벼운 선이 들어간 스틸 슬라이딩도어가 맞이해주는 현관입니다.
넉넉하게 짜넣은 수납장과 앉아서 신발을 정리할 수 있는 좌석까지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용성까지 알뜰히 챙겼습니다.
80대 노부부의 잔잔한 취향이 반영된 모던 클래식 하우스입니다.
10년된 아파트의 변신 전 모습입니다.
다채로운 컬러와 마감재들이 어떻게 정리되었는지 확인해보세요.
원목마루의 중후함이 매력적인 거실입니다.
무광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내기위해 베이지 페인트 도장으로 벽면을 정리했습니다.
거실 중앙 조명없이 곳곳에 매입등을 배치하여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벽면을 바라보던 주방 구조를 뒤집어 대면형 주방을 제작했습니다.
급배수와 배기 설비를 이동하는 큰 공사지만
거실을 바라보며 조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광 베이지 벽과 어울리는 무광 그레이 PET로 가구를 만들고
화이트 칸스톤 상판을 올려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완성했습니다.
베이지 우레탄도장에 밤색으로 포인트를 준 붙박이장이 눈에 띄는 안방입니다.
원목마루의 색감에 맞추어 컬러톤을 맞추었더니 자연스럽게 조화되었습니다.

다른 현장에 비해 유독 깔끔한 느낌이 드는 이 방은 디테일이 살아있는데요,
매립형 손잡이, 마이너스몰딩 걸레받이, 문선몰딩 삭제, 깊은 커튼박스까지
번쩍거리지 않고 매트한 질감으로 연출하고자했던 고객님의 요구사항이 반영된 공간입니다.

거실과 마찬가지로 전체조명을 설치하지 않고 다운라이트만으로 구성했습니다.
가로로 길게 난 창 아래엔 루버 디자인으로 유니크함을 추가했습니다.
작은 공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무드에 맞게 바꿔주었습니다.
안방 욕실은 고급 개인사우나로 탈바꿈했습니다.
80대인 고객님의 나이대를 고려하여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계단을 조성하고
유리벽을 설치해 아늑한 휴식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화이트 마블 타일의 수려한 무늬 덕분에 전체적으로 화사한 느낌이 드네요.
자녀분들이나 친인척의 방문 시 사용할 수 있는 게스트룸입니다.
화려한 벽지를 지우고 전체적인 컨셉에 맞게 정리했습니다.
페인트 도장으로 마감한 거실과는 다르게 그레이 벽지를 도배하고 백색 걸레받이를 설치했습니다.
패턴벽지와 돌출된 벽체를 철거해 시선이 트인 창고방입니다.
수납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PET 붙박이장을 두 면에 제작했습니다.
이 방 역시 중앙의 전체조명을 삭제하고 매입등을 활용해 조명계획을 세웠습니다.
차분하고 은은한 조명을 원하셨던 고객님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천정등은 매입등으로 바꾸고 장식장에 보조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복도 끝 욕실도 모던하게 바뀌었습니다.

벽면을 쓸어내리는 간접등과 라인이 살아있는 벽면 타일,
원형거울과 타일로 마감한 수챗구멍까지 디자이너의 세심한 연출이 돋보이는 욕실입니다.
가벼운 선이 들어간 스틸 슬라이딩도어가 맞이해주는 현관입니다.
넉넉하게 짜넣은 수납장과 앉아서 신발을 정리할 수 있는 좌석까지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용성까지 알뜰히 챙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