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테리어의 완성
분당 판교원마을 한림풀에버 9단지33C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완벽한 키친테리어 로망을 실현한
판교원마을 한림풀에버 9단지 현장을 소개합니다.
다크우드 필름으로 마감되어있던 기존 인테리어는 다소 올드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무거운 느낌의 주방을 간결하게 정리하고 드레스룸 도어를 삭제해 라이트한 공간으로 바꾸었습니다.
화이트톤의 깔끔한 공간을 원하셨던 고객님의 요구를 반영한 거실입니다.
단차가 있던 우드톤 아트월을 철거해 평평하게 정리하고 화이트 실크벽지로 마감했습니다.
드레스룸과 붙박이장을 막고 있던 문을 떼어내고 커튼으로 공간을 구분했습니다.
바닥 문지방이 없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를 실현해 공간의 연결감이 느껴집니다.
주방에는 조리대 겸용 아일랜드 식탁을 설치해 공간 효율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인덕션과 후드, 모던한 수전에 이어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까지.
30대 부부의 키친테리어 로망을 실현한 가장 완벽한 주방입니다.

상,하부장과 아일랜드 식탁은 PET 필름과 인조대리석으로 마감했습니다.
디자인이 올드한 아르누보풍의 중문을 제거하고 블랙 스윙도어를 설치했습니다.
프레임을 얇게 만들어 블랙 컬러도 가볍게 소화해내는 모던한 도어입니다.
** 욕실은 FIVE 서비스와는 별도로 진행된 공간입니다. **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완벽한 키친테리어 로망을 실현한
판교원마을 한림풀에버 9단지 현장을 소개합니다.
다크우드 필름으로 마감되어있던 기존 인테리어는 다소 올드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무거운 느낌의 주방을 간결하게 정리하고 드레스룸 도어를 삭제해 라이트한 공간으로 바꾸었습니다.
화이트톤의 깔끔한 공간을 원하셨던 고객님의 요구를 반영한 거실입니다.
단차가 있던 우드톤 아트월을 철거해 평평하게 정리하고 화이트 실크벽지로 마감했습니다.
드레스룸과 붙박이장을 막고 있던 문을 떼어내고 커튼으로 공간을 구분했습니다.
바닥 문지방이 없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를 실현해 공간의 연결감이 느껴집니다.
주방에는 조리대 겸용 아일랜드 식탁을 설치해 공간 효율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인덕션과 후드, 모던한 수전에 이어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까지.
30대 부부의 키친테리어 로망을 실현한 가장 완벽한 주방입니다.

상,하부장과 아일랜드 식탁은 PET 필름과 인조대리석으로 마감했습니다.
디자인이 올드한 아르누보풍의 중문을 제거하고 블랙 스윙도어를 설치했습니다.
프레임을 얇게 만들어 블랙 컬러도 가볍게 소화해내는 모던한 도어입니다.
** 욕실은 FIVE 서비스와는 별도로 진행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