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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D] 신규 입주 아파트 인테리어는 아파트멘터리 FIVE!
새 아파트를 인테리어 한다구요? 사실, '새 아파트'와 '인테리어'는 어딘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 조합처럼 느껴지실거예요. 멀쩡한 새아파트를 굳이,  뜯어 고칠 필요가 있을까? 대부분 인테리어라고 하면 흔히 '올수리'라는 개념으로  샷시부터, 욕실, 주방, 발코니 남길 곳 없이 전체를 뜯어 고치는 공사를 떠올리실텐데요, 당연히 시공된지 얼마 되지 않은 새 자재들을 뜯고 교체하는 '올수리'는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새 아파트 리모델링은 기존 아파트와는 확실히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그동안 아파트멘터리에도 신규 입주를 앞둔 아파트 리모델링에 대한 문의가 많았는데요, 아파트 자체나 단지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들은 만족스러운 편이지만 아무리 새 아파트라 하더라도, 세대별로 원하는 인테리어가 시공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마감재나 디자인 구성이 내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들이 있어서 생각보다, 새 아파트 인테리어에 대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오는 5∼7월에도 서울 및 수도권의 아파트  신규 입주 물량만해도 거의 6만 가구라고 하는데요, 입주를 앞두고 인테리어때문에 고민이 많은 분들께 새 아파트의 인테리어는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저희가 그동안 만나온 고객분들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몇 가지 포인트를 알려드릴게요 :D 1. '철거없는' 공사를 위주로 많은 비용을 들여서 인테리어를 하는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크게 꿈꾸던 예쁜집을 위한 데코레이션(decoration) 개념과 기능적인 보수를 위한 리모델링(Remodeling) 개념으로  나누어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새 아파트는, 이 두 가지 중에서 (물론 두가지 방향으로 인테리어가 가능하지만요 ;D) 데코레이션 방향으로 생각하시면 좋은데요, 사실상, 기능적으로는 완벽하기때문에  리모델링처럼 철거 후 교체가 필요한 것들이 거의 없어서, 오로지  나의 취향을 '입히는데' 집중하시면 된다는 것! 그래서 하고 싶은 인테리어 스타일을 구현하는데는 가능한 '철거가 필요 없는' 공정들을 위주로, 그 중에서도 '인테리어 효과가 큰 공정'을 가장 우선해서 시공하는 방법을 추천드려요.  인테리어 필름 공사 예를 들면, 바닥의 컬러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땐 뜯고 새로운 마루를 시공하는 것 보다는, 철거가 필요없는 도배나 필름시공을 오히려, 바닥 컬러에 맞춰서 진행하는 것이  공사에 대한 부담도 줄이고, 시간/비용적으로 효율적인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바닥 교체 없이 분위기가 달라진 김포 한강 센트럴 자이 현장 바닥 / 붙박이장 도어 / 화장대 3군데의 컬러톤 맞추기 사실, 새 아파트의 바닥이  컬러가 마음에 안드는 경우보다는  그 외 샷시틀/몰딩/방문컬러/벽지컬러 등과 조화롭지 못해서 거슬려보이는 경우가 많거든요 :D 그래서 철거가 필요한 바닥을 교체하기 보단, '철거가 필요없는' 이외 부분의 톤정리하시는 것이 새 아파트의 장점을 살리는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어요.  2.'톤앤매너' 를 맞추자 위에 살짝 언급드린 것처럼 새 아파트의 기존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지 않는건, 자재끼리의 톤이 어색해서 그렇게 느끼실 수 있어요. 좋은 자재일텐데도 말이죠. 인테리어 자체가 워낙 '공사'로 인식되다보니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공사를 시작도 하기전부터  인테리어 공부로 이미 용량 초과..(ㅠㅠ) 하지만,  '공사'의 개념이 덜 한 새 아파트 인테리어는 마치, 옷을 고를때 메인이 되는 상하의는 서로 어울릴 수 있도록  톤을 맞춰주고 포인트가 되는 가방이나 악세서리로 완성하듯이, 톤앤매너 정리와 홈스타일링이 돋보이는 마술사 최현우님댁 공간의 메인이 되는 벽과 바닥은 톤을 맞춰주고, 체리색 몰딩은 튀지 않는 컬러로 존재감을 최소화, 조명, 가구/소품, 커텐 으로 디자인 포인트를 주면   나만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것이죠. :D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 - before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 - after 톤만 맞춰주어도 어딘지 모르게 어색하거나 칙칙하게 느껴졌던 공간의 분위기를, 한번에 산뜻하게 바꿀 수 있어요.  만약, 톤앤매너를 맞추기가 너무 어렵다면! 진리의 화이트나, 색조합이 비교적 무난한 무채색 계열로 추천드립니다. :D 3.취향은 전체가 아닌 '포인트'로만 인테리어를 할 때, 단번에 내 취향을 담은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 인테리어는 처음이신 분들이 많아서, 정말 내가 좋아하고 나와 잘 맞는 요소들을 한번에 찾기는 쉽지 않거든요.  또, 취향이란 살면서 달라지기도 하구요.  그래서, 지금 현재의 취향을  집 전체에 다 담기 보다는, 일부 공간에 포인트로 담아 주시는 게 좋아요. 이때도 물론, 나중에 교체가 쉬울 수 있도록 시공이나 탈부착이 간편한 형태로 말이죠. 예를 들면, 조명이나 커텐, 가구, 소품이 내 취향을 드러내면서도  철마다, 원하는 시점에,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인테리어 요소들이에요.  생각보다 위 요소들이 공간에 주는 인테리어 효과는 어마어마 하다는 것! 새 아파트는 과하지 않은 비용과 노력만으로도 충분히 예뻐질 수 있어요. 깨끗한 새 집에 입주하는 상상만으로도 설렘폭발! ;) 새 아파트 인테리어를 고민하신다면 최소한의 공사와  새 것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계획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입주를 앞두신 모든 분들 축하드려요.:) 아파트멘터리에서는 이런 새 아파트에 최적화된  인테리어 서비스 FIVE를 제공하고 있어요. 5월 31일까지 계약하신  신규 입주 아파트 고객분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기다리고 있으니  입주 전, 실측 상담을 받아보세요. :D * Office Hours / 평일 11:00 am ~ 18:00 pm * Phone Number / 02-6356-1224 *KAKAO TALK / https://bit.ly/2rBN0oR 앞으로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갑니다.  Space Betters Life,  아파트멘터리
event2018-07-9
[CLOSED] invite you! | 아파트멘터리 제 1회 워크샵데이에 초대합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아파트멘터리에서  인테리어 & 홈스타일링 워크샵을 개최합니다. 한남동 본사 a:m park에서 프라이빗한 클래스로 진행되는  제 1회 아파트멘터리 워크샵 데이에 많은 응모와 관심 바랍니다 :)  클래스는 총 2시간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진행될 예정이에요, 스케줄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1교시: 5가지 에센셜한 시공! 쉬운 인테리어 배우기(전략기획팀 이연상 매니저)  2교시: 막막한 홈스타일링, 센스있게 하는법 (윤소연 대표) 재밌는 클래스후에 묻고싶었던 인테리어에 관련된 질문들을 하실 수 있으니 그동안 궁금하셨던 인테리어에 관한 질문들 적어서 오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장소 한남동 a:m park 아파트멘터리 한남동 본사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31-10번지 4층) ✔️일시 4월 11일(수) 오후 4시, 7시 : 예비 부부 6커플 4월 12일(목) 오후 4시, 7시 : 블로그 이웃 12명 클래스 후에는 수료를 기념하며 아파트멘터리가 준비한 센스있는 선물을 드립니다 :) 더 설명을 드리자면, 11일은 예비 부부 또는 앞으로 인테리어 예정이신 부부들이 신청하실 수 있고, 12일은 아파트멘터리의 블로그 이웃들을 위한 클래스이니 스케줄표 잘 보시고 신청해주세요! ✔️참여방법:  블로그 댓글로 <날짜, 시간 신청 및 아파트 멘터리 워크샵 데이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와  성함, 연락처를 '비밀덧글'로 함께 남겨주세요! 링크는 여기로! https://blog.naver.com/apartmentary/221244077987 ✔️신청 마감 : 4월 7일(토) ✔️4월 8일(일)에 당첨되신 분들께 따로 연락처를 통해 안내드립니다. _ 아파트멘터리 블로그 이웃들의 많은 신청바랍니다! 한남동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
event2018-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