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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하게 다시 태어난 톤앤매너 | 판교 한림풀에버 33평 | FIVE Before & After

아파트멘터리를 좀 더 쉽고,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만든

스마트 인테리어 솔루션 FIVE. 


5가지의 효율적이고 에센셜한 공정으로

당신의 아파트를 새집처럼 만들어주는 FIVE 현장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누구나 좋은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공간이 생기는 것만으로도 설레었던 그 순간의 경험이, 

오랜 만족으로 남을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현장은, 

판교 한림풀에버 33평 인테리어 현장입니다. 





지어진 지, 10년 된 아파트는 

여러가지 요인으로 많은 분들이 입주를 선호하시면서도,

입주시에, 가장 많은 고민을 불러일으키는(?)

아파트 현장 중에 하나인데요,



집은 아직 충분히 쓸만하지만,

그냥 입주하기에는 어딘가 너무 아쉬운,

손을 보고 싶은데, 어디를 어떻게 손봐야 할지 

고민스러운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이번 판교 한림풀에버 현장의 경우도

10년의 세월을 벗겨내고 새집에 입주하는 느낌으로!

무겁고 칙칙한 느낌이 아니라

깨끗하고, 밝은 느낌으로 입주하시기를 희망하셨는데요,

역시,

FIVE 서비스와 함께라면, 

충분히 완벽하게 고민 해결이 가능합니다. 




그럼 함께 구경해보실까요?
























Before & After - 산뜻하게 다시 태어난 톤앤매너










FIVE는 도배, 마루, 필름, 조명, 커텐

총 5가지 공정으로 진행된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이 마법같은 5가지 공정으로 변화된 현장을 

지금부터 Before & After로 보여 드릴게요!
















첫번째, 도배

이 집은 자재를 선택하는 단계에서

필름 컬러에 맞춰 벽지 컬러를 골라보았는데요,


주방은 팝한 느낌으로, 

집 구석구석 자리잡은 붙박이장은 톤다운된 느낌으로.

컬러의 배치가 돋보이는 현장이라

거실은 깔끔한 화이트로 진행,

침실은 은은한 컬러의 벽지를 사용해보았어요.







포인트 벽지를 선호하지 않는 분들도 많으신데,

과하지 않은 컬러나 질감을 사용하면

화이트 벽지와 함께,

공간에 한층 더 율동감을 불어넣어 줄 수 있어요 :D 































두번째, 바닥

마루중에서도 가장 스테디 셀러는

바로 내추럴한 오크톤의 마루인데요!

오늘은 

살구빛이 감도는 밝은 오크톤의 마루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해보았어요 : D







이전에 어두웠던 마루 느낌이 싹 사라진 거실, 

어떤가요? :D

화이트 마루보다는 훨씬 따뜻함이 감도는 느낌이죠?






























세번째, 필름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주방도 사용하는데는

크게 불편함은 없는 구조였어요. 

하지만, 다소 무거워 보이는 샹들리에 조명과

칙칙한 싱크대 컬러가 집을 더욱 답답하고 좁아 보이게 만들었죠.

이런 주방이 바뀔 수 있을지... 고민이 많으셨지만,


딥블루 컬러의 하부장을,

화이트 컬러의 상부장으로 시원한 개방감을 주어

완전히 새로워진 주방이에요 :D






이번 현장의 경우,

기존 싱크대를 그대로 필름 리폼하여 사용했지만, 

벽타일 부분은 옵션으로 추가시공하여

(주방 벽타일은 FIVE에서도 옵션 시공으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D)

헤링본 타일로 더욱 POP한 느낌을 살려

부엌겸,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이닝 공간을 완성하였어요.

우리집 싱크대의 재발견이죠?









싱크대와 더불어 필름의 마법이 빛을 발한 공간은

바로 거실까지 들어오는 복도인데요,

복도를 중심으로 짙은 티크 컬러의 붙박이장이 똭!

사실, 이런 붙박이장은 너무 유용해서 철거하기에는 많이 아깝잖아요.


그럴때는 도어 컬러만 살짝 바꿔줘도

'이게 같은 집이 맞나?' 싶을 정도의 

변화가 생긴답니다. 

포인트로 내 마음에 쏙 드는 손잡이까지 설치하면

완 성!






























네번째, 조명

집을 10cm는 낮게 보이게 만드는 

두꺼운 등박스.

조금 더 높은 층고에는 어울릴지 모르지만

아파트에는 많이 답답하게 느껴지는게 사실인데요,


구조적으로 철거에만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어서

그럴땐 이렇게 필름으로 리폼하고

센터에 깔끔한 조명을 설치해주면 

훨씬 정리된 듯한 느낌을 주실 수 있어요 :D


다이닝 공간은 

POP한 느낌에 어울리는 산뜻한 페이퍼 조명으로

유니크하고 프레시한 느낌을 주었어요. 




































다섯번째, 커튼

역시 오늘도 마무리는 커튼으로 :D

무드를 완성하는 패브릭 터치로

따스한 햇살을 가득 머금은

나만의 감성 공간으로 완성해보세요.
















판교 한림풀에버 32평 케이스처럼 

밝고 따뜻한 나만의 공간을 계획하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FIVE의 무료 실측, 확정 견적 시스템을 만나보세요!

https://goo.gl/tdoyGX











앞으로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갑니다. 

Space Betters Life, 

아파트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