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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 pent house | 방이동 올림픽선수촌아파트 49평 | atelier

Space Betters Life.

아파트멘터리는, 

공간이 삶을 더 멋지고 특별하게 만들어준다고 믿습니다. 


공간이 생기는 것만으로도 설레었던 그 순간의 경험이, 

오랜 만족으로 남을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73번째 아파트멘터리의 프로젝트는 방이동 올림픽아파트 입니다.

곧 평창 올림픽이 개최되는데요, 무려 이 아파트는 88올림픽을 위해 지어진 아파트였습니다.

그당시 외국인 선수들과 기자단을 맞이하려 외국식의 복층 구조로 만들어졌죠.


주변경관 또한 마치 외국같은 분위기의 동네라 쏙 마음에 들었던 아파트였지만 낡은 연식의 아파트에 꼭 인테리어가 필요했습니다.

또한 그 전 집주인께서 올드한 클래식 스타일 유행했을때에 손을 본것같은 상태의 집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오래된 민박집같이 때가 탄 느낌의 올드한 아파트를 손봐주세요" 라는 미션이 아파트멘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88올림픽을 기념하던 오래된 아파트가 한국이 아닌 외국의 펜트하우스처럼 탄생했다면, 믿기실까요?



















stories before we met



88년 올림픽때 준공된 오래된 아파트를 외국에서 볼 법한 집으로 만들자는 목표는 처음부터 쉽지않았습니다.

올림픽 당시 선수와 기자들이 머물던 공간인지라 불필요한 공간구획이 되어있어서

공간과 방들을 고객님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어 정리하려고 했습니다.

기본적인 복층의 특별한 구조의 장점을 다시 살리려고 신경써서 정리하였습니다.




출처: 네이버 부동산
















starting your apart:mentary!






불필요하게 방이 많은 선수촌 아파트 특징을 가진 공간을 완전히 뒤엎고 공간구획을 아얘 다시 재배치 한다는 것은 저에게 큰 미션이었습니다. 

기존 복층의 아파트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 할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저 조차도 너무나 살아보고 싶은 외국의 펜트하우스 같은 구조와 공간을 가진 꿈의 보금자리가 만들어진것같아 뿌듯합니다.

-Ji Hoo Sim, Space designer 

















after

a:m people과 디자이너가 함께 만들어낸 머릿속의 드림하우스는 실제로 어떻게 구현이 되었을까요?












living room & dinning space (1F)


1층 거실 손님맞이용 다이닝에서의 확장공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있도록 깔끔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짙은 우드색상의 온돌합판마루로 시공하여 전체적인 거실의 무게감을 잡았습니다.

벽지는 화이트 실크벽지로 도배하였는데, 천고가 높아 사다리를 사용하는등의 큰 공정으로 진행하였습니다.

1층에 다이닝공간이 평수에 비해 작게 구획 되어있는 공간이었는데,

공간구획되는 부분에 있던 날개 벽을 철거하여 좀더 확장된 공간이 되었습니다.  

다이닝공간에 불필요하게 2개의 출입구가 있었는데요.

게이트 하나를 막아서 좀더 다이닝 공간을 크게 쓸수있도록 구성 하였습니다.

자칫 복잡해보일 수 있는 라인을 최소화하고 간결하게 정리하는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1층 거실







1층 다이닝공간


















stairway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실.

기존의 계단과 핸드레일을 살려 리폼만 하였는데도 기존과 확 다른 느낌이 납니다. 

펜턴트도 심플한 느낌이 나는 것으로 교체했습니다. 

계단실의 분위기 만으로도 외국의 저택의 느낌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family living room (2F)



기존에는 하나의 방이었지만 샷시를 철거하고 개방감 있는 난간을 설치하여

2층에 가족들끼리 단란히 보낼수있는작은 거실을 만들었습니다. 원래는 방이었던 공간인데요,

기존의 방문을 떼어내고 아치형 게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자연스럽게 1층 2층이 개방되어 이국적이면서도 시원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바닥은 1층과 똑같은 흐름으로 통일 하였습니다. 

2층 소거실 포인트벽지는 연그레이로 좀더 아늑한 공간 보일 수 있도록 도배하였습니다. 

2층 천장에 펜던트로 넬슨조명을 설치하여 마치 펜트하우스, 저택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하나면 켰을때도 분위있고 아늑한 느낌을 주게 되어 탁월한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기존의 샹들리에는 너무 촌스러웠으니까요.

















kitchen



화이트 컨셉의 주방. 포인트는 테라조 타일로 시공된 주방 바닥입니다.

주방이 독립된 공간이므로 변화를 주고자 마루가 아닌 타일로 시공하여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상부장을 없애고 키큰장을 설치하였고 세탁기가 수납이되고 가려지도록 큰 사이즈로 제작하였습니다.

가전제품들을 수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PET소재의 하부장으로 고급스러움을 더 했고, 수전은 파포니링고 수전을 사용하였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인덕션 설치전입니다. 참고해주세요)


















master room (2F)



그레이 양개 포켓도어를 설치하여 2층 소거실을 통하여 출입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기존에는 계단을 올라오면 바로 보이던 출입구를 막아 좀더 프라이빗하게 동선을 정리 하였습니다.

평판조명 설치하여 깔끔한 조도를 이끌어내도록 했습니다.














study room (2F)



2층에 위치한 서재방은 포인트로 청록색이 살짝 가미된 네이비 실크벽지로 도배하여 조금은 특별한 느낌을 줍니다.

서재와 함께 휴식을 할 수있는 라운지 공간까지 사용하실 수 있게, 

원래 통유리 창이 있었던 부분에 모던한 프레임을 제작하여 오픈이 가능한 창으로 만들었습니다.

밖에 보이는 펜던트마저도 분위기있는 풍경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spare room (1F)


1층에 위치한 아이방은 화이트컨셉으로 깔끔하게 전체적인 집 분위기와 통일되게 시공하였습니다. 
















bathroom


1층 욕실, 2층 욕실을 같은컨셉으로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1층이 샤워부스, 2층이 아이를 씻길수 있게 욕조를 설치 화이트 서브웨이 타일로 시공하여 모던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아파트가 평수에 비해 욕실의 크기가 작았기에 넓어보일 수 있도록 깔끔하게 화이트로!

2층 욕조는 타일욕조로 제작하여 독특한 욕조가 탄생하였습니다.

1층 욕실 바닥에 진그레이 유광타일을 사용하여 모던한 느낌 입니다. 

작은 육각타일로 거울면을 포인트로 주었습니다.






1층 공용욕실








2층 부부욕실



















space betters life



처음 이집을 마련하고 우리 부부가 기대했던대로 마치 외국의 집을 보는 듯한 느낌이 나서 기뻤습니다.

답답해 보였던 구조를 변경하고자 했던 것이 고민스러웠었는데요.

지금은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믿습니다. 힘써주신 아파트멘터리 팀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디자이너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머릿속에 막연히 생각해왔던 공간이 저희 가족의 멋진 보금자리가 되었습니다.

- Client, N.S.L (Banker)



















our pleasure



우리가 공간을 바꾸고, 

공간이 당신의 삶을 바꾸는 여정은 우리를 설레게 합니다.


특별한 아파트 리모델링 경험이 필요하시다면, 

아파트멘터리 팀과 함께하세요.

https://apartmentary.com/our-service-atelier














앞으로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갑니다

Space betters life

아파트멘터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