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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센스 2018.6월호 |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우먼센스> 6월호에는 여러분이 가장 사랑하는 현장 중 하나인

:: 방이동 올림픽선수촌아파트 :: 현장이 소개 되었습니다.

어릴 적 살았던 동네로 이사와 꿈꾸어 오던 공간을 채워나가고 있는 

부부의 멋스러운 복층 아파트,

구경해볼까요?









방이동 올림픽선수촌아파트 프로젝트는 아파트멘터리 블로그와 

메인에 소개된 적이 있는 현장이라 낯이 익으실거에요. 

잡지에서는 부부가 직접 홈스타일링한 가구와 소품이 등장해

더욱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공간을 볼 수 있어요 :)





이남신,문희정 부부는 어릴 적 살았던 동네에서 가정을 꾸리고 싶었다고 해요.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던 공간을 디자인하고, 

그 속에서 행복한 가족이야기를 새롭게 써 내려가고자 하는 부부의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이 부부가 꿈꿔 온 공간은 어떤 모습일까요?





오래 살아도 질리지 않는 집을 원하는 부부를 위해 

단정하고 모던하지만 옛날 아파트가 지닌 클래식한 디테일은 살리는 

부부만의 이국적인 복층 하우스를 완성했습니다 :)







불필요한 방들은 과감하게 없애고, 세 가족에게 꼭 맞는 공간들로만 구성된 현장이에요.

이제 막 태어난 선재를 위한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눈에 띄네요!

선재와 이남신, 문희정 부부가 채워나갈 공간 이야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D








불필요한 방과 벽을 없애 만든 탁 트인 공간의 

2층 세컨드 거실은 복층 구조의 매력을 한껏 살려줍니다.

이번 현장은 화이트 톤이 메인이지만, 

서재는 네이비 컬러의 벽지를 도배해 포인트를 주었어요.






복층 아파트의 매력이 한껏 묻어나는, 

세 가족의 어떤 이야기가 담길 지 너무나도 궁금한

트렌디하고 멋스러운 :: 방이동 올림픽선수촌아파트:: 현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