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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웨딩 5.6월호 | 신혼집 인테리어 (당산 래미안/공덕 래미안 아파트)





럭셔리 웨딩 매거진 <더웨딩> 5.6월호에는

실제 사례를 통한 신혼집 리모델링 제안 이라는 주제로

아파트멘터리의

:: 당산 래미안 & 공덕 래미안 :: 두 현장이 소개되었습니다.

깨소금 쏟아지는 두 쌍의 신혼부부가 살고있는 

개성 가득한 '둘 만의 공간'

한번 구경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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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멘터리 윤소연 대표님의 신혼집 리모델링 팁도 담겨있으니,

더욱 유익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된 집은 당산동 삼성래미안아파트에요!

구조와 형태를 최대한 간결하게 하고, 

가구와 소품으로 포인트를 준 윤정아, 김진우 부부의 집

컬러들의 조화가 눈을 사로잡는 ,

분명하고도 세련된 취향이 반영된 공간이었어요.





평온하면서도 은은한 부부의 내면을 닮은 

집을 만들기로 한 당산 래미안 현장.

베이스 자체는 차분하게 모노톤으로 정리하고, 

그레이컬러와 자연을 닮은 컬러의 바닥 등 튀지 않는 자연스러움 안에

부부의 멋스러운 취향을 담은 가구와 소품으로 

균형감있는 공간을 완성했어요 :)





오랜 연애 끝에 결혼한 이 부부는 연애하는 동안 거쳤던 

데이트 코스를 이제는 집에서 실현하고 있다고 해요 :)

영화관에 가는 대신 집에서 영화를 보고, 

카페에 가는 대신 집에서 차와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고...



부부를 닮은 공간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한 아파트멘터리팀은 

둘 만의 공간에서 시작된 새로운 설렘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어서 소개해드릴 현장은 공덕래미안 현장입니다.




집은 '짙은 사색과 재충전의 기능'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은민, 최준영 부부의 

활기찬 모노톤의 디자인이 멋스러운 공간이에요.




호불호가 분명한 부부를 위해 모던한 컨셉을 메인으로 잡고, 

블랙&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짙은 컬러감 속 유니크함을 더하고, 모던한 스타일을 추구한 결과,

모노톤이 중첩되어도 멋스러운, 

부부만의 개성이 가득한 공간이 탄생했답니다.




집은 자신의 가장 중요한 생활반경이라는 이은민 고객님은

아파트멘터리를 만나 공간을 디자인한 후, 

 집에 들어오는 순간 더욱 휴식 같은 편안함을 느낀다고 해요.



앞으로도 한결같이 휴식 같은 편안함을 느끼시길 바라요 :)












부부를 닮은, 둘 만의 공간이 너무나도 멋스러운,

보기만해도 부러워지는 

:: 당산 래미안 & 공덕 래미안 :: 현장이었습니다!












두 현장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당산래미안

https://blog.naver.com/apartmentary/221096932248






공덕래미안

https://blog.naver.com/apartmentary/221120707911